나년쓰 미용실 갔던 썰 ~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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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-03-13 20:09 조회 508회 댓글 0건본문
나년 토렌트킹퀸 나이는 투애미원^^
첫 인사가 강렬했니? 호호홍
요새 나기지배 예민보스 만땅이라구^^;
임신 3주차라 승질 더러워진거 있지?
77ㅏ르륵ㅋㅋ 임신 막이랭ㅋ
넝~담ㅎ
오늘 나년 미용실 사.뿐.히. 다녀온 부분 아니겠어? ❤❤
아니 글쎄,
유튭으로 선미 온냐 '끼십사시간이 모자라' 를 보다가
언니의 기품있어보이는 Pink 똑단발 hair 에
나년 동공지진 Like 내 뒷보댕이 마냥
진도 7.4의 규모로 일어나는거 잇지?
딱,
나년,
스똴❤
그 어느때보다 신속하게
책상 위에 헬로키티 pink지갑 챙기고
왼팔에 pink trench coat 걸치고 (그 coat 말구^^;)
문 발로 뻥차고 나왔오 ^^
문고리 부서졌다고 뒤에서 빽 소리지르는 mommy에게
쏴리암어댓걸^^ 하구 폰으루 카톡 쏘다가 계단에서 3바퀴 굴러서
세바퀴에 나왔던 퀸권 언냐마냥 극하이톤으로 소리지른거 말.모.ㅋ
앞무릎다깨졋지만 나년의 hair change를 위해소
동네미용실루 Rush 했던 부분❤ (그 rush 아니라구^^; 증말ㅋ)
(5분뒤)
앞무릎에서 피가 안멈춰서 하체 피범벅된거있지? 호호..
I Don't Care♡
이윽고 나기지배 절뚝거리며 미용실 앞에 도착한 쀼젤ㅋ
엄매ㅋ 아니 그런데 글쎄,
직원년 하나쯤 봊레벌떡 뛰어나와서
문 열어줘야 하는 부분인데도
개미새끼한마리 없는거있지?
후.... 후....
심호흡 두번하구
Knock-❤ Knock-❤
일백번 양보하여 배운 녀성답게 예의 노크햇더니
무수리처럼 잠겼어요? 이러면서 문 열어주는거 잇지?
기.분.나.쁘.다.구 ㅡ♡ㅡ
나기지배 그래서 직원년 힐끔, 쳐다보고선
손에있던 pink trench coat 획 던져준 부분^^
당황한 직원년이 입열기전에 나년
'저기에 걸어놔주세요오옹❤'
하구 입막앗자너ㅋ 내가 먼.저.라.구.^^
나련의 당참에 놀랐는지
매장에 있던 사람들의 표정이 싸늘~ 하더라구 풉ㅋ어쩔~ㅋ
옷정리를 마친 무수리 계집,
이제보니까 꽤나 곱상한거 아니겠어?
나년 또 삐딱선 탔던 부분^^
' 찾으시는 선생님 있으세요? '
' 원장이랑 둘이서 하는 주제에 찾길 뭘 찾겠어요^^; 아무나 불러줘요오옹❤ '
기싸움에서 완패한 직원년
원장이랑 뒤에서 쑥덕거리는거 무.시.하.구.
아무 자리나 헤집고 착석했던 부분이엿긔^^
어머머..
마치 미용사에게 모든걸 맡기겠다는
일.틱.마.인.드?
나년 바이섹슈얼❤❤ 꺄❤
오랜만에 남성미 나왔던 쀼젤ㅋ❤
염색전 컷트 드러갓는데두
기분조아져서 방방 날뛰엇자너ㅋ
궁둥이 bounce 멈출 수가 없는거 있지?
쿵
쩍
쿵
쩍
엉덩일 빵빵빵❤
남자들은 탐탐탐❤
' 손님 제발 가만히 좀.... '
' 선미 언니처럼 해주세욬!!!!!!!!! '
' 아 씨발 진짜!!!! '
직원년 바리깡 집어던지구 뛰쳐나간거 말모ㅋ
원장이 깊은 한숨 내쉬면서 바리깡 줏어서 이쪽으로 오드라구^^;
옴매나..
O
M
G
이제보니까 원장이 뜰딱아재인거잇지?
That's no.. no..
구릿빛 뚱통에 orange color 머가리 색깔..
얼굴에 핀 검버섯만 무려 여섯 개 ㅠ
나년 급 아닥하고 얌전해진 부분이였어......
아니 그런데 글쎄,
이 오빠 수전증이 있는지 손 계속 떠는거 있지?
ㄹㅇ루 나년 생명의 위협 느꼈잔니
Like 나년 숫처녀 고교시절 (짝남바라기엿던 시절..^^)
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울 담임쌤이 신고는 우선이랫긔^^;
나년 당장 로즈골드 iphone❤ 치켜들구
112 찍어서 살해위험 받고잇다고 신고정신 발휘햇지모야ㅋ
무슨짓이냐구 원장년이 폰 낚아채려하길래
' 끼야아아악!!!!' 비명소리 내지르구
나년의 애장품 굿찌 클러치백에서
호신용 pink 전기충격기 꺼내소
원장 뒷목에 지지구 매장 밖으루 뛰쳐나온거 말해모해!!!!!!!
삐용삐용❤❤
Police 오빠들 어느새 도착한거 잇지?
호호
제복,
나년 페티쉬 저.격.이.라.구.^^
그 사이에 뒷보댕이 지진일어난거잇지?
이번에도 7.4 규모엿긔 ^^ (질싸 아니라구~^^)
Like 영화 도둑들에 나왔던 예니콜 언냐마냥
황급히 오빠들에게 덥석 안겻던 부분이잔니ㅋ❤
일틱슬근훈 경찰오빠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더닝
아까 계단에서 굴러서 생긴 나년 앞무릎상처 보구
비장해진 표정으루 미용실 뛰쳐들어간거있지? 호호..^^;;
아 몰 랑 ㅋ
급 피곤해져서 CallTaxi 불러서 집갓긔❤
그래소 레이스 달린 나년의 Hot Pink 공.주.침.대.에서
디지버지게 숙면하다가
방금 인나서 뒤에 머리 땜빵난거 보구 빡쳐서 지금 글쓰자너ㅠ
첫 인사가 강렬했니? 호호홍
요새 나기지배 예민보스 만땅이라구^^;
임신 3주차라 승질 더러워진거 있지?
77ㅏ르륵ㅋㅋ 임신 막이랭ㅋ
넝~담ㅎ
오늘 나년 미용실 사.뿐.히. 다녀온 부분 아니겠어? ❤❤
아니 글쎄,
유튭으로 선미 온냐 '끼십사시간이 모자라' 를 보다가
언니의 기품있어보이는 Pink 똑단발 hair 에
나년 동공지진 Like 내 뒷보댕이 마냥
진도 7.4의 규모로 일어나는거 잇지?
딱,
나년,
스똴❤
그 어느때보다 신속하게
책상 위에 헬로키티 pink지갑 챙기고
왼팔에 pink trench coat 걸치고 (그 coat 말구^^;)
문 발로 뻥차고 나왔오 ^^
문고리 부서졌다고 뒤에서 빽 소리지르는 mommy에게
쏴리암어댓걸^^ 하구 폰으루 카톡 쏘다가 계단에서 3바퀴 굴러서
세바퀴에 나왔던 퀸권 언냐마냥 극하이톤으로 소리지른거 말.모.ㅋ
앞무릎다깨졋지만 나년의 hair change를 위해소
동네미용실루 Rush 했던 부분❤ (그 rush 아니라구^^; 증말ㅋ)
(5분뒤)
앞무릎에서 피가 안멈춰서 하체 피범벅된거있지? 호호..
I Don't Care♡
이윽고 나기지배 절뚝거리며 미용실 앞에 도착한 쀼젤ㅋ
엄매ㅋ 아니 그런데 글쎄,
직원년 하나쯤 봊레벌떡 뛰어나와서
문 열어줘야 하는 부분인데도
개미새끼한마리 없는거있지?
후.... 후....
심호흡 두번하구
Knock-❤ Knock-❤
일백번 양보하여 배운 녀성답게 예의 노크햇더니
무수리처럼 잠겼어요? 이러면서 문 열어주는거 잇지?
기.분.나.쁘.다.구 ㅡ♡ㅡ
나기지배 그래서 직원년 힐끔, 쳐다보고선
손에있던 pink trench coat 획 던져준 부분^^
당황한 직원년이 입열기전에 나년
'저기에 걸어놔주세요오옹❤'
하구 입막앗자너ㅋ 내가 먼.저.라.구.^^
나련의 당참에 놀랐는지
매장에 있던 사람들의 표정이 싸늘~ 하더라구 풉ㅋ어쩔~ㅋ
옷정리를 마친 무수리 계집,
이제보니까 꽤나 곱상한거 아니겠어?
나년 또 삐딱선 탔던 부분^^
' 찾으시는 선생님 있으세요? '
' 원장이랑 둘이서 하는 주제에 찾길 뭘 찾겠어요^^; 아무나 불러줘요오옹❤ '
기싸움에서 완패한 직원년
원장이랑 뒤에서 쑥덕거리는거 무.시.하.구.
아무 자리나 헤집고 착석했던 부분이엿긔^^
어머머..
마치 미용사에게 모든걸 맡기겠다는
일.틱.마.인.드?
나년 바이섹슈얼❤❤ 꺄❤
오랜만에 남성미 나왔던 쀼젤ㅋ❤
염색전 컷트 드러갓는데두
기분조아져서 방방 날뛰엇자너ㅋ
궁둥이 bounce 멈출 수가 없는거 있지?
쿵
쩍
쿵
쩍
엉덩일 빵빵빵❤
남자들은 탐탐탐❤
' 손님 제발 가만히 좀.... '
' 선미 언니처럼 해주세욬!!!!!!!!! '
' 아 씨발 진짜!!!! '
직원년 바리깡 집어던지구 뛰쳐나간거 말모ㅋ
원장이 깊은 한숨 내쉬면서 바리깡 줏어서 이쪽으로 오드라구^^;
옴매나..
O
M
G
이제보니까 원장이 뜰딱아재인거잇지?
That's no.. no..
구릿빛 뚱통에 orange color 머가리 색깔..
얼굴에 핀 검버섯만 무려 여섯 개 ㅠ
나년 급 아닥하고 얌전해진 부분이였어......
아니 그런데 글쎄,
이 오빠 수전증이 있는지 손 계속 떠는거 있지?
ㄹㅇ루 나년 생명의 위협 느꼈잔니
Like 나년 숫처녀 고교시절 (짝남바라기엿던 시절..^^)
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울 담임쌤이 신고는 우선이랫긔^^;
나년 당장 로즈골드 iphone❤ 치켜들구
112 찍어서 살해위험 받고잇다고 신고정신 발휘햇지모야ㅋ
무슨짓이냐구 원장년이 폰 낚아채려하길래
' 끼야아아악!!!!' 비명소리 내지르구
나년의 애장품 굿찌 클러치백에서
호신용 pink 전기충격기 꺼내소
원장 뒷목에 지지구 매장 밖으루 뛰쳐나온거 말해모해!!!!!!!
삐용삐용❤❤
Police 오빠들 어느새 도착한거 잇지?
호호
제복,
나년 페티쉬 저.격.이.라.구.^^
그 사이에 뒷보댕이 지진일어난거잇지?
이번에도 7.4 규모엿긔 ^^ (질싸 아니라구~^^)
Like 영화 도둑들에 나왔던 예니콜 언냐마냥
황급히 오빠들에게 덥석 안겻던 부분이잔니ㅋ❤
일틱슬근훈 경찰오빠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더닝
아까 계단에서 굴러서 생긴 나년 앞무릎상처 보구
비장해진 표정으루 미용실 뛰쳐들어간거있지? 호호..^^;;
아 몰 랑 ㅋ
급 피곤해져서 CallTaxi 불러서 집갓긔❤
그래소 레이스 달린 나년의 Hot Pink 공.주.침.대.에서
디지버지게 숙면하다가
방금 인나서 뒤에 머리 땜빵난거 보구 빡쳐서 지금 글쓰자너ㅠ